수년간 저를 괴롭히던 편도, 큰맘 먹고 제거하기까지. 그리고 '약속의 15일' 통증 후기입니다.
내 방 한켠에서 조용히 돌아가는 서버 이야기
여러 서비스를 하나의 도메인 아래로 모으는 법 (Forward Proxy와 비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산다는 것
싯다르타는 가성비로 깨달았을까? 경험의 모수를 늘린다는 것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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