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 2022년 1월 30일 · 조회 4

바인더의 힘(성과를 지배하는)(성과를 지배하는 힘 시리즈 1)

강규형

저자가, '자기 관리’를 한다는 측면에서 '기록’을 중요시 생각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아마 계획적인 것을 좋아하는 ESFJ 형의 인간이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

나도 평소에 notion을 이용하여 저자가 그렇듯, 메인 바인더와 대응되는 daily note를 작성하고, 서브 바인더로 대응되는 archive note를 작성한다.

daily note는 kanban을 이용하여 todo / in progress / done으로 구분짓고, in progress에는 나의 능률에 따라 위치할 수 있는 task가 제한된다.

나도 기록을 곧잘 해온다 느꼈지만, 저자가 이야기한 것들 중 몇 가지 배워보고자 하는 것들이 있다.

다만 하루 일과를 시간단위로 세세하게 기록하고, 심지어 여행까지 기록하는 저자의 스타일은 나랑 맞지 않은 것 같다. (숨막힐 것 같다 ㅜㅜ)

어찌 되었건, 저자는 A5 용지와 바인더를 이용하지만 나는 디지털 노마더 답게 클라우드 노트를 잘 활용해보아야겠다.

당장이지 연휴에 노션 카테고리 정비를 조금 해보아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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